우리교회, 온양2동에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기부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1/01/06 [10:55]

우리교회, 온양2동에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기부

아산저널 | 입력 : 2021/01/06 [10:55]

 

 후원금 전달 후 심상래 목사(왼쪽)와 성은숙 동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아산저널

 

대한예수교장로회 우리교회(목사 심상래)가 백미 20kg 20포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온양2(동장 성은숙)에 기부했다.

 

심상래 목사는 교회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지만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도들이 정성을 모았다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 지역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은숙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배도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어려움이 많으실텐데 성도분들의 정성 어린 후원에 감사드린다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성도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후원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더욱더 추운 겨울을 나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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