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유산균 배달’ 업무협약 체결

- 유산균 배달 매니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 협약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1/04/06 [11:50]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유산균 배달’ 업무협약 체결

- 유산균 배달 매니저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 협약

아산저널 | 입력 : 2021/04/06 [11:50]

 

  업무협약 모습                                                                           © 아산저널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동장 박현서, 단장 이동선)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을 위해 지난 2일 유산균 배달 매니저와 민관 협력 특화사업 굿모닝 프레쉬 톡톡! 사랑의 유산균 배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굿모닝 프레쉬 톡톡! 사랑의 유산균 배달은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위기가구에 주7회 유산균 음료 배달을 하며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온양6동 인적안전망 특화사업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수행으로 고위험 독거 위기가구의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구경아 유산균 배달 매니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장애인세대에 유산균을 배달해드리고 한마디라도 건네며 외로움을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다. 지속적인 유산균 모니터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현서 동장은 온양6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예방 사업에 동참해주신 유산균 배달 매니저에게 감사드린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해 이웃이 있어 더욱 행복한 온양6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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