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1/09/14 [11:33]

영인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아산저널 | 입력 : 2021/09/14 [11:33]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 기념사진                                             © 아산저널

 

영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허응수, 부녀회장 오선숙)13, 아산리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에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 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20여명이 참여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농약빈병, 농약봉지 등 영농폐기물 약 3톤을 수거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및 깨끗한 영인만들기 대청소 캠페인도 병행 추진하였다.

 

허응수, 오선숙 회장은 코로나19로 고향 방문이 쉽지 않겠지만 오시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해조 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수거활동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를 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영인면 조성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만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