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호 온양문화원장 무투표 당선

- 2026년 6월 30일까지 온양문화원 이끌어 -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2/05/19 [18:00]

정종호 온양문화원장 무투표 당선

- 2026년 6월 30일까지 온양문화원 이끌어 -

아산저널 | 입력 : 2022/05/19 [18:00]

 

 당선증 교부 후 기념촬영(정재호선거관리위원장(좌)과 정종호 당선인(우))   © 아산저널

 

10대 온양문화원장에 정종호(72, 현 온양문화원장)씨가 무투표 당선됐다.

 

정종호 원장은 제8대 잔여임기를 시작으로 제9대 임기가 오는 630일자로 만료되어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 절차에 들어간 온양문화원은 53~ 4일 후보자 접수를 받은 결과 현 원장이 단독 출마함에 따라 임원선거관리규정에 의거,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로써 온양문화원은 519일 임시총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재호)의 진행으로 정종호 원장의 당선을 공표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정종호 원장은 그동안 온양문화원의 내부적 역량강화와 회원들간의 유대감 형성 아산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노력을 다하여 왔으며, 각종 문화 행사를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해 아산시민들의 문화적 향수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주요 약력으로는 2006년부터 온양문화원 부원장 역임,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그린식품 대표, )한국연식품 협동조합 연합회장,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부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정종호 원장은 소감을 통해 문화는 삶을 담는 그릇으로 내 삶을 어떤 그릇에 담을 것인지 배우고, 익히고, 참여하여 문화적인 삶을 영위하며 풍요로운 삶을 지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지난 임기동안 회원 상호간 화합과 문화원에 방문하는 남녀노소의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여 아산문화의 재창달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양문화원 제10대 임원 단체사진                                                   © 아산저널



한편 온양문화원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온양문화원 임원중 선출 이사 19명과 감사 2명에게도 당선증을 교부하였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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