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박경귀 후보님, 어째 이러십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 이제는 화도 안 납니다!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2/05/27 [10:04]

(성명)박경귀 후보님, 어째 이러십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 이제는 화도 안 납니다!

아산저널 | 입력 : 2022/05/27 [10:04]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 아산저널

 

지난번에는 20년 전에 산 땅을 갖고 셀프개발이라느니, 수십억 시세차익이라느니 얼토당토않은 이유를 갖다 붙여 허위사실공표로 고발당하더니, 이번에는 같은 성씨에게 주택을 매각했다는 것을 끄집어내 허위매각이라는, 그야말로 하도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히고 지나가던 소도 웃을일로 성명서를 내시는 박경귀 후보가 이제는 애처롭고 안쓰럽게까지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박경귀 후보는 모든 거래를 하실 때 매수인의 성씨를 일일이 확인하고 매매를 하십니까? 만약 확인 결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같은 성씨라 의심을 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거래를 중단시키신 적이 있으십니까?

 

인내심을 발휘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묵과할 수 없기에 이번에도 아산경찰서에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 후보자비방)으로 고발조치 하였습니다. 네거티브 발본색원을 위해서라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는 판단입니다.

 

박경귀 후보님. 이제 제발 그만하십시오. 더 이상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로 오세현 후보와 아산시민을 우롱하지 말고 아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정정당당한 정책대결에 임하십시오.

 

시민 여러분께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런 얼토당토 않은 허위비방을 일삼는 국민의힘 박경귀 후보를 투표로 심판해서 다시는 우리 아산에서 네거티브가 판을 치지 못하도록 뿌리를 뽑아주십시오. 마침 내일(27)과 모레(28)가 사전투표일입니다. 허위비방 일삼는 나쁜 후보 투쭐’(투표로 혼쭐)내주십시오.

 

 

2022526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 오세현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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