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오세현 후보는 자신의 더러운 의혹으로 상처받은아산의 청년들과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해명하라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2/05/27 [10:20]

(성명)오세현 후보는 자신의 더러운 의혹으로 상처받은아산의 청년들과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해명하라

아산저널 | 입력 : 2022/05/27 [10:20]

 

▲     ©아산저널

 

오세현 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는 지난 4년간 아산시장으로 재임하며 수많은 부동산 비리 의혹을 받아왔다.

 

오 후보가 연루되었다고 알려진 부동산 비리 의혹은 단순히 한 두개에 그치지 않는다. 최근 이슈가 된 풍기역지구 내 오 후보 부인 토지 셀프 개발 추진 의혹부터 시작하여 농지법 위반 위혹, 온천동 소재 오 후보 명의 다세대 원룸 건물 LH사태 관련 허위 매각 의혹, 오 후보 부인의 다세대 원룸 건물 단기 투기 의혹 등 이외에도 지난 4년이라는 시간동안 수없이 많은 의혹의 중심에 서 있었다.

 

오 후보가 시장으로 재직하던 기간 동안 벌인 갖은 부동산 관련 의혹 제보가 끊임없이 이어진다고 하니 아산시민들 앞에 차마 부끄러운 얼굴을 들 수가 없다.

 

공공의 목적으로 도시개발을 추진해야 할 시장이 부인의 토지를 포함하기 위해 무리한 개발 구획을 설정하다 사업이 지연됐다는 더러운 의혹은 아산 시민들과 집 없는 아산 청년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제대로 된 사죄나 해명의 말 한 마디 없이 그저 고소와 고발이라는 수단으로 상대 후보를 겁박하기만 하고있다.

 

시장이 서민들을 상대로 원룸 장사를 하다가 LH사태 때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허위 매각했다는 좀스러운 의혹에 시장 부인마저 원룸 건물 5개월 단기 투기로 6천만원을 벌었다고 하니 집 없는 청년들과 아산 시민들의 상실감은 이루 말 할 수 없을 것이다

 

오 후보 부인 토지 셀프 개발 논란에 대해서는 강희복 전 아산시장까지 거론하며 풍기역 지구 신설과 개발계획이 십수년전부터 이뤄졌다는 해괴망측한 변명으로 책임을 전가하려했으나 이 또한 허위사실임이 만천하에 드러나 버렸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공익제보와 객관적 증거가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허위사실과 네거티브로 치부하며 혹세무민하는 오세현 후보에게 과연 일말의 양심은 존재하는지 궁금하다. 

 

또한 아산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슬로건을 건 오 후보가 정녕 시민과 아산시를 위해 가치를 높이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과 가족, 측근들을 위해 가치를 높이겠다는 건지도 묻고 싶다.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아산 시민들과 아산의 청년들을 대표해서 요구하는 바이다.

 

오세현 아산 시장 후보는 더 이상 핑계대고 피하며 숨지말고 자신의 시장 재직 시절 여러가지 더러운 의혹으로 인해 상처 받은 집 없는 청년들과 아산의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하고 의혹에 대해서 하나도 빠짐없이 명확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다.

 

 

     

 

       2022. 5. 26  

 

국민의힘 충남도당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