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동복지시설 ‘빈대 발생 예방’ 지도‧점검 나서

아산저널 | 기사입력 2023/11/30 [10:55]

아산시, 아동복지시설 ‘빈대 발생 예방’ 지도‧점검 나서

아산저널 | 입력 : 2023/11/30 [10:55]

 빈대 발생 예방 지도점검 모습                                                © 아산저널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아동복지시설의 빈대 발생 예방을 위해 지도점검에 나선다.

 

시는 관내 아동복지시설 49개소(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학대피해아동쉼터,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해 20241월까지 현장 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앞서 시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빈대 정보집 및 점검표를 배포했으며, 이번 현장 지도점검에서는 빈대가 주로 서식하는 침실, 거실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주기적인 침구 세탁 및 교체 등을 당부할 계획이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복지시설과의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빈대 발생 예방과 아동의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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