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에 담긴 도민의 열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정만국 기자 | 기사입력 2019/11/01 [15:07]

(성명)충남 혁신도시 지정 촉구 100만인 서명에 담긴 도민의 열망을 무겁게 받아들인다.

정만국 기자 | 입력 : 2019/11/01 [15:07]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촉구하는 도민 서명 100만명돌파를 환영한다. 서명 100만 돌파는 더 이상 역차별을 참지 않겠다는 충남도민의 울분에찬 외침이요, 우리 자녀들에게는 살기 좋고 생기 있는 충남을 만들어주어야 한다는 도의 간절한 염원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10일 충남을 방문해 잔뜩 기대를 부풀렸지만, 도민의 염원인 혁신도시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양승조 지사가 기대해도 좋는 대통령의비공개 발언을 전했지만, 정작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 공공기관 추가 이전 결정, () 혁신도시 추가 지정 논의를 고수하며 희망 고문만 되풀이하고 있다.

 

충남과 대전은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채 상대적 역차별과 희생을 감수해왔다. 이제야 각고의 노력으로 우리 자녀들의 공공기관 의무 채용 문턱을 넘었을 뿐, 가야할길이 아직도 멀고 험난하다.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유례없는 100만 서명의 함의와 폭발적 열망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마련될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운동화를 질끈 동여매고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는 충남의 혁신도시 추가 지정이 소중한 우리의 권리를 되찾는임을 220충남도민과 함께 재차 선언하며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 지역 간 차별 없는 대한민국의 초석을 세우는데 앞장설 것이다.

 

2019. 11. 01()

자유한국당 충청남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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