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어기구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저질 막말 의혹’ 해명하고 사죄하라!

정만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4/21 [10:47]

(성명)어기구 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은 ‘저질 막말 의혹’ 해명하고 사죄하라!

정만국 기자 | 입력 : 2020/04/21 [10:47]

 

총선 승리에 도취된 민주당의 안하무인이 도를 넘고 있다.

 

어기구 민주당 의원이 유권자와 설전 중 ‘×자식이라 욕설을 했다는 의혹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유권자의 정책제안에도 당신이 대통령하시죠라며 면박 주고 무시했다 한다.

얼마나 기고만장해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

 

아무리 선거 때의 겸손 모드가 가식이라 해도, 당선 되자마자 안면몰수 하는표리부동함은 참으로 절망스럽다.

선거가 끝나자 가면 속의 감춰진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는 것인가?

국민 기만과 나쁜 정치에 고통 받는 것은 국민이다.

 

어기구 도당위원장은 즉각 해명하고 사죄하라!

공인 신분으로 해서는 안 될 볼썽사나운 언행을 정녕 한 것인가?

묵묵부답 피한다고, 그냥 넘어갈 일 아니다.

하늘을 찌르는 교만과 초심을 망각한 거만함은 패망의 선봉임도 꼭 기억하시라.

 

반성없이 끝까지 회피하는 비루한 모습을 보인다면, 민심의호된 불호령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2020. 04. 21()

미래통합당 충남도당 대변인 조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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