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삼일교회,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후원금 420만원 전달

정만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1:12]

온양삼일교회,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후원금 420만원 전달

정만국 기자 | 입력 : 2020/05/07 [11:12]

 

온양삼일교회 후원금 전달 모습                                                      © 아산저널

 

온양삼일교회(담임목사 최동훈, 풍기동 소재)는 지난 6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동장 길병철, 단장 이범영)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온양삼일교회 최동훈 담임목사는 생활이 어려운 관내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14가구를 추천받아, 이들에게 각각 3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관내 이웃에게 힘을 보태고자 성도들과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준비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영 단장은 온양6동 행복키움사업에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길병철 동장은 우리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주시는 온양삼일교회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행복으로 한 걸음 더 행복한 온양6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삼일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 저소득층 반찬 나눔 서비스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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