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6동 적십자봉사회,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밑반찬 40세대에 전달

정만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1:13]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밑반찬 40세대에 전달

정만국 기자 | 입력 : 2020/05/07 [11:13]

 

 온양6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 아산저널

 

아산시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오혜란)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관내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40세대에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행복키움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적십자봉사회 20여명이 참여해 저소득 가정에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과 계란 한판, 카네이션을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오혜란 회장은어버이날이면 홀로 생활하시는 독거어르신들은 더욱 외로우실 텐데, 작은 정성이지만 그 분들을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았고, 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통해 관내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훈훈한 정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길병철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셔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의 어려운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은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장애인 및 저소득가정에게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하는 등 정서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사업으로 따뜻한 동네 복지공동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정만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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