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반찬나눔

정만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5/08 [11:18]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반찬나눔

정만국 기자 | 입력 : 2020/05/08 [11:18]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어르신들을 위한 봄 김치만들기 단체사진            © 아산저널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찬·문애경)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7일 정성껏 만든 봄김치와 밑반찬, 후원받은 배와 카네이션을 관내 200여명의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위해 온양3동 자원봉사거점센터와 협력하고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 인적자원망을 활용하여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손수 재료들을 다듬고 손질하여 봄김치와 밑반찬들 준비하였고, 원예농협이 시를 통해 기부한 배와 카네이션과 함께 관내 어르신 50여분께 전달하였다.

 

카네이션을 받은 한 주민은 미소와 함께어버이날을 맞아 새마을 회원들이 반찬도 주고 카네이션을 주니 고맙고 기쁘다고 말했다.

 

김명찬·문애경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방문하여 인사드렸더니 크게 기뻐하시고 고마워하셨다, “그 모습을 보며 따뜻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고, 가정의 달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께서 선물을 받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감격스럽다.”항상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정만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