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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이 지난 12일 재능기부자 한상민씨의 도움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어필수학영어전문학원(원장 최원석)에서 후원한 10인용 전기밥솥을 전달했다. 한상민씨는 2021년 4월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로 매달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정만국 기자 <저작권자 ⓒ 아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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