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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에는 ㈜프레스코(대표 김영근), ㈜동원제관(회장 서석윤), ㈜열린문디자인(대표 문정선), 신성산자(대표 나병오), ㈜천지건업(대표 조홍준·조영휘),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대표 쿠보타히로유키), ㈜에이티이엔지(대표 강현규), ㈜아라(대표 김진배), ㈜삼아인터내셔날(대표 이균희·이재학), ㈜아산테크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대표 이명효) 등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또, ㈜에코씨엔에프(대표 오석주)가 20만 원, 한국폴리텍4대학 아산캠퍼스 산학협력처 이유영 처장이 50만 원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취약계층 복지사업 지원에 동참했다.
후원 물품은 염치읍, 영인면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따뜻한 봄을 앞두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회원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항상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정만국 기자 <저작권자 ⓒ 아산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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